적고, 누르면 끝이옵니다.
할 일 한 줄 적고 「▶ 지금 한다」를 누르소서. 언제 시작해 얼마나 하셨는지 신이 절로 재어 두옵니다.
- 꼭 할 일에는 ★, 끌어서 순서 바꾸기
- 프로젝트로 묶으면 들인 시간도 프로젝트마다
- 할 일이 하나뿐이면 「지금 하고 계시옵니까?」 하고 여쭙니다

어렵지 않사옵니다
배울 것이 없사옵니다. 지금 여기서 해 보소서. 적으신 것은 이 쪽 안에서만 돌고 어디에도 남지 않사옵니다.
초등학생도 쓸 수 있게 만들었사옵니다. 쓰시는 만큼 칸이 하나씩 열리옵니다.
주공, 오늘 할 일 하나만 적어 보소서.
여섯 가지 비결
1/ 6 · 한 줄로 시작
할 일 한 줄 적고 「▶ 지금 한다」를 누르소서. 언제 시작해 얼마나 하셨는지 신이 절로 재어 두옵니다.

어제 못 마치신 일은 따로 모아 날마다 한 번 알려 드리옵니다. 「오늘로」 한 번이면 오늘 할 일로 이어지옵니다.

날짜를 고를 것도, 칸을 맞출 것도 없사옵니다. 할 일은 분류마다 빛깔을 입고, 며칠 이어진 일은 막대로 이어지옵니다.

무엇을 마치고 무엇이 남았는지, 프로젝트마다 몇 시간을 들이셨는지 간추려 올리옵니다. 파일로 받아 포트폴리오로도 쓰소서.

달력을 그림으로 만들어 카톡으로 보내소서. 실을 프로젝트만 골라 담을 수 있사옵니다.

아침·오후·저녁 문안과 함께 오늘의 운, 주공의 요즘에 맞춘 조언 하나를 올리옵니다. 왜 그 조언을 골랐는지도 밝히옵니다.

다른 일정 앱과 다른 점
그리고 칸 다섯 개 더…
밀린 것이 쌓일수록 열기 싫어지옵니다.
한 일은 퇴근길에 따로 다시 적어야 하옵니다.
칸 하나, 누르기 한 번. 들인 시간은 절로 남사옵니다.
주공, 좋은 아침이옵니다. 오늘 무엇을 끝내면 잘 보냈다 하시겠습니까?
아침·오후·저녁, 창을 여시면 신이 먼저 여쭙니다.
나무라지 않고, 오늘 이어 갈 길만 드리옵니다.
신이 엮은 하루 · 아침 기분은 맑았고, 기획서를 끝내셨사옵니다.
할 일만 적으소서. 언제, 얼마나 하셨는지는 신이 챙기옵니다.앱은 열어 주기를 기다리지만, 신은 하루 세 번 먼저 여쭙니다.밀린 일에 붉은 경고 대신, 이어 갈 길을 드리옵니다.따로 일지를 쓰지 않아도 달력과 보고서와 일기가 쌓이옵니다.견주어 보시면, 손이 덜 가는 쪽이 오래 가옵니다.
쉬어 가는 자리
고단한 날, 누가 「점심은 드셨사옵니까」 하고 물어 준 적이 있으신지요. 신이 하루 세 번 짧게 여쭙니다. 누르기만 하셔도 되옵니다.
답하시는 대로 여기에 하루가 엮이옵니다.
적으신 답은 화면에서 감추어 두어, 지나가던 사람이 보지 못하옵니다. 일기는 손수 여실 때만 펼쳐지옵니다.
날마다 열고 싶게
제갈량 벼슬
의병장임
명
의병장에서 황제까지 열 자리. 오를 때마다 인물의 옷과 쓰개가 바뀌고 임명장이 내려오옵니다. 카드로 만들어 자랑하실 수도 있사옵니다.
눌러 보소서. 하루하루 적으신 날이 쌓이는 모습이옵니다.
태어난 날과 오늘의 날로 셈하옵니다.
재미로 보시는 것이옵니다.
신이 겪은 일을 하루 한 토막씩.
누를 수 있는 곳에서는 깃털이 살랑이옵니다. 붓처럼 그어 보소서.
기록 지킴
적으신 할 일도, 답도, 지금 하시는 일도 어디로도 보내지 않사옵니다. 가입도 로그인도 없이 이 기기 안에만 남고, 지킴 파일은 주공의 손에 쥐여 드리옵니다.
물음과 답
지금은 값 없이 쓰실 수 있사옵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이 고리 하나로 여시면 되옵니다.
되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열리고, 작은 화면에 맞게 칸이 바뀌옵니다.
기록은 쓰시던 브라우저에 남사옵니다. 설정의 「기록 지키기」에서 백업 파일을 받거나 옮김 코드를 만들어 새 곳에 넣으소서.
말끝만 옛 말투이고, 낱말은 누구나 아는 쉬운 말로만 쓰옵니다. 단추도 「적어 두기」처럼 짧게 두었사옵니다.